An archive of moments and observations
사진 속의 평온함과 달리, 본식 당일 준비의 순간들은 빠르게 흘러갔다. 메이크업, 헤어, 드레스 피팅, 그리고 이어지는 연락들. 베리굿웨딩 이채민 본부장님께서 남편과 함께 대포 카메라로 수백 장의 사진을 찍어주신 덕분에 그 날의 장면들이 이렇게 남았다. 드레스는 Monique Lhuillier의 Mayfair, 메이크업은 에브뉴준오.